전체 데이터 백업건물·호실·임차인·입금·정산·계약서 전체를 JSON 파일 하나로 저장합니다.
백업 파일로 복원저장해 둔 백업 파일을 불러와 복원합니다. 현재 데이터를 덮어씁니다.
전체 데이터 엑셀 내보내기건물·임대인 / 임차인 / 입금 / 거래처 / 지출 / 월별 요약을 엑셀(.xlsx) 6시트로 저장합니다. 사람이 읽고 분석하는 용도(복원용 아님).
알아두세요
· 데이터는 클라우드(Supabase) 계정에 자동 저장·동기화됩니다.
· 백업 파일은 추가 안전장치 — USB·외장하드·구글드라이브 등에 보관하세요.
· 백업 파일 하나로 다른 기기·계정으로 전체 이전이 됩니다. (계약서 포함 시 용량이 큽니다)
🗑
데이터 초기화 되돌릴 수 없으니 주의
입금 내역 초기화수동/엑셀 입금만 선택 삭제 · 건물·임차인은 유지
전체 데이터 초기화모든 데이터 완전 삭제 · 되돌릴 수 없음
⚠ 삭제 전 반드시
초기화 전에는 위에서 백업 다운로드를 먼저 하세요. 삭제된 데이터는 백업 없이는 복구할 수 없습니다.
ℹ️
시스템 정보
시스템
월세관리랩스 임대관리
저장 방식
클라우드(Supabase) 동기화온라인
데이터 용량
—
마지막 동기화
—
🔒
보안 · 개인정보 보호 회원님의 데이터는 안전하게 지켜집니다
🔐
전송 구간 암호화 (HTTPS)모든 데이터는 암호화되어 오갑니다. 통신 도중 누구도 내용을 볼 수 없습니다.
👤
회원별 완전 격리내 건물·임차인·입금 데이터는 나만 접근할 수 있습니다. 다른 회원·외부는 볼 수 없습니다.
☁️
클라우드 자동 백업데이터는 클라우드에 실시간 저장됩니다. 기기가 고장나거나 바뀌어도 그대로 복구됩니다.
🔑
안전한 로그인 인증이메일 인증 기반 로그인으로 계정을 보호합니다.
만료·퇴실 예정
계약기간 만료 도래(3개월 이내) · 퇴실 예정 등록 임차인
월세관리랩스 · 사용 설명서
처음부터 끝까지, 이 순서만 따라오세요
회원가입 직후 무엇을 먼저 해야 하는지, 매달 무엇을 하면 되는지 차근차근 안내합니다. 컴퓨터가 익숙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.
🕒 초기 셋팅 약 20분 · 이후 매달 5분
시작 전에
준비물은 딱 3가지
아래 세 가지만 손에 있으면 20분이면 셋팅이 끝납니다.
🏬
건물 정보
주소, 임대인 성함·연락처, 세입자에게 안내할 관리실 전화번호
👥
세입자 명단
호실별 보증금·월세·계약 시작일. 엑셀로 있으면 한 번에 등록됩니다.
🏦
통장 내역(선택)
은행 앱 입금 엑셀. 계좌 연동을 하면 이것도 필요 없어집니다.
💡 딱 하나만 기억하세요
왼쪽 메뉴 ⚙ 설정 안에 모든 등록 화면이 모여 있습니다. 길을 잃으면 설정으로 돌아오세요.
1부 · 초기 셋팅
이 6단계면 시스템이 살아납니다
위에서 아래로 순서대로. 제목 옆 파란 칸을 누르면 그 메뉴로 바로 이동합니다.
1
내 정보 입력
상호(사업장 이름)와 관리실 대표 연락처를 넣습니다. 화면 곳곳과 세입자 문자에 이 정보가 쓰입니다.
2
건물 등록
건물 이름·주소·임대인을 넣습니다.
★ 관리실 연락처는 반드시 입력 — 이게 없으면 세입자에게 알림톡(카카오톡)이 나가지 않습니다.
임대인 전화번호는 세입자에게 절대 노출되지 않으니 안심하세요.
⚠ 자주 빠뜨리는 것관리실 연락처를 비워두면 나중에 "왜 문자가 안 나가지?" 하게 됩니다. 지금 꼭 채워주세요.
3
호실·세입자 등록
두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. 세입자가 많으면 엑셀 한 장이 훨씬 빠릅니다.
① 하나씩: 호실 추가 → 세입자 추가 (몇 개 안 될 때)
② 엑셀 일괄: 🚀 빠른 시작에서 양식 내려받아 채운 뒤 올리면 건물·호실·세입자가 한 번에 만들어집니다.
③ 계약서 사진 ZIP 일괄: 위 등록을 마친 뒤, 계약서 사진을 101호.jpg · 102호.pdf … 처럼 호실명으로 이름 지어 압축(ZIP)해 올리면 각 호실 세입자의 계약서로 자동 등록됩니다. (🚀 빠른 시작 → 🗜️ 계약서 ZIP 일괄 등록)
⚠️ 계약서 ZIP은 순서가 중요
계약서는 세입자에 연결됩니다. 그래서 건물·호실·세입자를 먼저 등록해야 계약서가 자동으로 붙습니다. 아직 세입자가 없는 공실 호실은 매칭되지 않으니, 세입자 등록 후 올리세요. (jpg·png·pdf 등 형식 제한 없음 · 호실당 1파일 · 기존 계약서는 덮어씀)
4
입금자 키워드 등록
통장에 찍히는 입금자 이름과 세입자를 이어주는 열쇠입니다. 예: 세입자는 '김영일'인데 통장엔 '김영일아들'로 찍힌다면 그 이름을 키워드로 넣어둡니다.
💡 이게 왜 중요하냐면
키워드가 있어야 입금이 자동으로 그 세입자에게 붙습니다. 자동 매칭 정확도가 확 올라갑니다.
5
계좌 연동 설정 → 계좌 연동
은행 빠른조회에 가입해 계좌를 연동하면, 돈이 들어오는 즉시 실시간으로 자동 감지됩니다. (연동 권한은 관리자가 켜드립니다.)
연동 전이라도 걱정 마세요 — 은행 입금 엑셀 업로드로 똑같이 관리됩니다.
6
고정비 등록 (선택)
위탁관리비·청소비처럼 매달 똑같이 나가는 지출을 등록해두면 매월 자동으로 정산표에 반영됩니다. 나중에 해도 됩니다.
2부 · 일상 운영
셋팅이 끝나면, 매달 이것만
한 달에 5분이면 충분합니다. 순서대로 눈으로 확인만 하면 됩니다.
◎
1. 입금 확인
들어온 입금이 세입자에 잘 붙었는지 입금 관리에서 확인.
▤
2. 정산표 보기
월세 관리대장에서 누가 냈고 안 냈는지 한눈에. 엑셀·PDF 저장·공유.
💬
3. 알림톡 발송
납부 확인·미납 안내를 카카오톡으로. 관리실 연락처로 발신.
🔧
4. 수리 요청
거래처에 링크를 보내면 거래처가 금액·영수증을 올리고 정산 자동 반영.
📅
5. 만료·퇴실 예정
계약 만료 3개월 전 세입자·퇴실 예정이 자동으로 모입니다.
🏁
6. 퇴실 정산
보증금·일할 계산까지. 저장을 눌러야 퇴실이 확정됩니다.
3부 · 안전하게 쓰기
자주 하는 실수 & 꼭 지킬 것
이 네 가지만 조심하면 데이터 사고는 없습니다.
✕
관리실 연락처를 안 넣음→ 세입자 알림톡이 안 나갑니다. 건물 등록에서 꼭 입력.
✕
입금자 키워드를 안 넣음→ 입금이 자동으로 안 붙어 손으로 찾게 됩니다. 세입자마다 등록.
✕
퇴실 정산을 저장 안 함→ 모달만 열고 닫으면 확정되지 않습니다. 반드시 저장 클릭.
✕
백업을 안 함→ 데이터는 이 컴퓨터에 있습니다. 주 1회 설정 → 백업 다운로드.
🛟 가장 중요한 습관주 1회 백업 — 에서 백업 다운로드. 파일 하나면 다른 컴퓨터로도 전부 옮겨집니다.
4부 · 도움말
이럴 땐 이렇게
입금이 세입자에 안 붙어요
그 세입자의 입금자 키워드를 확인하세요. 통장에 찍힌 이름을 키워드로 넣으면 다음부터 자동으로 붙습니다.
세입자에게 문자(알림톡)가 안 나가요
건물의 관리실 연락처가 비어 있는지 확인하세요. 발신 연락처가 없으면 발송되지 않습니다.
화면이 이상하거나 안 바뀌어요
키보드 Ctrl+Shift+R (맥은 ⌘+Shift+R)로 새로고침하면 최신 화면이 뜹니다.
실수로 지웠어요 / 되돌리고 싶어요
평소 백업을 해뒀다면 설정 → 백업·시스템 → 복원에서 되살릴 수 있습니다. 그래서 주 1회 백업이 중요합니다.
돈 관리 · 초기 셋팅
💠 일괄배분 — 기납부·단체입금 한 번에
하나하나 입력 안 해도, 총액/일괄입금 한 번으로 월별 납부가 채워집니다. 미납은 그대로 남습니다.
🗓️
초기 셋팅
몇 년 거주한 세입자의 과거 납부를 총액 1건으로 자동 채움.
🏢
단체 입금
한 회사가 여러 호실 월세를 한 계좌로 낼 때 각 호실로 배분.
🟥
미납은 그대로
낸 만큼만 완납, 못 낸 건 미납으로 정확히.
A
총납부 배분 임차인 상세 · 초기 셋팅
임차인 상세 → 입금 내역 옆 「총납부 배분」 → 지금까지 받은 총액 입력 → 입주월부터 월박스 자동 채움(🟩완납 · 🟨부분납 · 🟥미납).
💡 똑똑한 점선불/후불 자동 반영(후불이면 다음 달부터). 다시 실행하면 덮어쓰기(수동입금은 안 건드림).
⚠ 중복 주의 — 이게 제일 중요해요총납부 배분한 마지막 달의 "다음 달"은 비워두세요. 그래야 앞으로 들어올 실입금(수동·자동)이 그 달에 정확히 매칭되고, 이중으로 잡히지 않습니다.
· 예1) 6월까지 총납부 배분 → 7월은 비움 → 7월 실입금이 7월에 자동으로 채워짐
· 예2) 7월까지 총납부 배분 → 8월은 비움 → 8월 실입금이 8월에 자동 매칭
즉, 총액에는 이미 다 받은 달까지만 넣으세요. 앞으로 받을 달은 실입금이 알아서 채웁니다.
B
그룹 일괄입금 배분 입금 관리 · 허용 회원
입금 관리 상단 「일괄배분」 → 키워드(예: OO병원)·대상 월·입금액 → 합계와 딱 맞으면 각 호실 실제 월세로 완납.
💡 원입금 대체(중복 방지)계좌연동으로 그 입금이 이미 한 곳에 잡혀 있으면 「원입금 대체」 선택 → 1건을 지우고 호실별 배분으로 교체(총액 안 겹침).
⚠ 금액 안 맞으면자동완납 안 함 — 차액만 표시. 미납은 그대로 유지.
🏷 대상 지정임차인 수정의 「일괄배분 그룹」에 회사명(OO병원) 입력, 또는 빠른시작 엑셀 「일괄배분그룹」 열. (이 기능은 관리자가 켜준 회원만)
📌 운영 방안 (요약)
① 총납부 배분은 처음 한 번만. ② 이후 수동·자동 입금은 각자 날짜의 그 달에 자동 기록. ③ 단체는 매달 「일괄배분」 원클릭. ④ 미납은 항상 정확히 미납.
📱 카카오 알림톡 사용법
세입자·거래처에게 보내는 알림톡(요청공지·수리요청·미수안내·자동 납부확인)과 전체 템플릿 종류를 따로 정리했습니다.
미납 대응
미납 3단계 — 알림톡부터 내용증명서까지
가볍게 시작해서 단계적으로 강도를 높입니다. 세 가지 모두 임차인 줄 +관리 메뉴에 있습니다.
1
💬 미수 안내 알림톡
미납이 시작되면 부담 없는 납부 안내부터 보냅니다. 미납액·월청구액·입금계좌가 자동으로 채워집니다.
2
🚨 미납 최종통보 (해지예고)
여러 차례 안내에도 계속 미납이면 계약해지 예고가 담긴 최종 경고 알림톡을 보냅니다. 연체 개월과 납부기한(오늘+7일)이 자동 계산되고, 발송 전 미리보기로 확인합니다.
주택은 2개월분, 상가는 3개월분 이상 연체일 때만 해지를 언급할 수 있습니다 — 요건 미달이면 화면에 경고가 표시됩니다.
알림톡은 편의 안내입니다. 법적 효력이 필요한 통지는 3단계 내용증명으로 하세요.
3
📮 내용증명서 생성 → 우체국 발송
법적 절차를 준비하는 단계입니다. 변호사 실무 양식의 내용증명서가 자동으로 완성됩니다.
종류 선택 — 주택·상가·토지(임대차 해지 통고) 또는 일반(원상복구·갱신거절·무단전대·관리비·소음·손해배상 등 상황별 양식 6종 + 직접 작성)
미납액·연체개월·계약정보·입금계좌가 자동 입력되고, 종류에 따라 법조문이 자동 전환됩니다
본문은 종이 화면에서 직접 클릭해 수정 가능
💾 저장 — 작성한 문서는 임차인별 목록에 보관되어 다시 열기·삭제할 수 있습니다
🖨 인쇄는 3부 — 수취인용 · 우체국 보관용 · 본인 보관용
📬 우체국 발송 방법
인쇄한 3부를 들고 우체국 창구에서 "내용증명으로 보내주세요" 하시면 됩니다. 해지 효력은 상대방에게 도달해야 생기므로, 도달을 증명하는 배달증명(소액 추가)을 꼭 함께 신청하세요. 프린터가 없으면 인터넷우체국(epost.go.kr) → 증명서비스 → 내용증명으로 온라인 발송도 됩니다. 본인 보관용 1부와 등기번호·배달증명서는 소송 대비 보관하세요.
⚖ 유의
자동 생성 문서는 표준 실무 양식 초안이며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. 소송으로 이어질 사안은 발송 전 법무사·변호사 검토를 권합니다.
💬 월세관리랩스 1:1 문의
설명서를 봐도 막히면 직접 물어보세요. 담당 운영자가 확인 후 답변드립니다.
월세관리랩스 · 카카오 알림톡 사용법
세입자·거래처와 카카오톡으로 소통하기
입금 자동 확인부터 공지·미납 안내·수리 요청까지 — 문자 대신 카카오 알림톡으로 신뢰 있게. 실제 발송 예시와 전체 템플릿 종류를 한눈에.
💬 언제 무엇을 · 실제 발송 예시 · 전체 14종 템플릿
왜 알림톡인가요
문자보다 확실하고, 기록이 남습니다
카카오 알림톡은 카카오톡으로 가는 공식 안내 메시지입니다.
✅
높은 신뢰·도달
스팸 문자와 달리 카카오 공식 채널로 도착해 잘 읽힙니다.
🧾
보낸 기록 보관
"보냈다/안 보냈다" 분쟁 예방. 전송 성공·실패까지 남습니다.
🔗
링크·사진·버튼
긴 공지·이미지·[내용보기] 버튼까지 담아 한 번에 전달.
⭐ 핵심 기능
계좌연동 + 자동 월세 납부확인
연동한 계좌로 임차인이 월세를 입금하면 — 관리실이 손대지 않아도 납부확인 알림톡이 자동 발송됩니다.
💰 입금 → 자동 감지 → 납부확인 발송
계좌연동으로 입금이 실시간 감지되고, 임차인 매칭 후 납부확인 알림톡이 자동으로 나갑니다.
임차인 월세 입금→연동 계좌 자동 감지→임차인 자동 매칭→📱 납부확인 알림톡
🏢 관리실 이점
매번 확인 문자를 보낼 필요 없이 자동 발송. 발송 기록도 남아 관리가 편합니다.
🙋 임차인 이점
입금이 영수증처럼 확인돼 안심. 함께 안내되는 잔여 월세(미수)로 덜 낸 금액을 바로 알게 됩니다.
📈 왜 수금률이 오르나요
납부확인에 잔여 미수 금액과 입금 계좌가 함께 담겨, 임차인이 "얼마 더 내야 하는지"를 즉시 인지 → 추가 납부로 이어져 수금률이 올라갑니다.
시작 전에
보내기 전, 딱 3가지만 준비
한 번만 맞춰두면 이후로는 클릭 몇 번이면 됩니다.
1
관리실 연락처세입자에게 표시되는 발신 번호입니다. 건물 등록에서 꼭 입력하세요.
2
받는 사람 전화번호세입자·거래처 번호. 없어도 발송 창에서 그 자리에 직접 입력해 보낼 수 있습니다.
3
포인트(크레딧)실제 발송 시 정해진 포인트(크레딧)가 차감됩니다. 미리 충전해 두세요. (테스트 모드는 무료·본인폰으로만 발송)
🔒 개인정보 안심임대인(건물주) 전화번호는 세입자에게 절대 나가지 않습니다. 안내 문구의 연락처는 항상 관리실 연락처만 사용합니다.
💡 회색 vs 노란색 템플릿회색(비활성)은 아직 카카오 심사 중이라 못 보냅니다. 노란색(활성) 템플릿만 발송됩니다.
한눈에
언제 어떤 걸 쓰나요?
이럴 때
이 기능
어디서 시작
월세 입금 확인(자동)
💰 납부확인
계좌연동 시 자동
세입자 한 명에게 안내
📱 알림톡 보내기
임차인 줄 +관리
미납 세입자 납부 독촉
💬 미수 안내
임차인 줄 +관리
안내에도 계속 미납 — 최종 경고
🚨 미납 최종통보
임차인 줄 +관리
법적 절차 준비 — 해지 통지 문서
📮 내용증명서 생성
임차인 줄 +관리
여러 세입자에게 공지
📢 요청공지
사이드바 빠른메뉴
거래처에 수리 맡기기
🔧 수리요청
사이드바 빠른메뉴
보내는 법
직접 보내는 6가지
1
📱 알림톡 보내기 임차인 줄 · +관리
임차인 줄 [+관리]→📱 알림톡 보내기→ 템플릿 선택(입주안내·계약만료·보일러 등) → 미리보기 확인 → 발송
💡 팁세입자 전화번호가 없어도 발송 창에서 직접 입력해 보낼 수 있습니다.
2
💬 미수 안내 알림톡 임차인 줄 · +관리
임차인 줄 [+관리]→💬 미수 안내 알림톡(빨간 글씨) → 미납액·월청구·입금계좌 자동 계산→ 발송
⚠ 주의금액이 자동으로 채워지므로 계약·납부 데이터가 정확해야 합니다.
3
🚨 미납 최종통보 — 해지예고 임차인 줄 · +관리
미수 안내에도 계속 미납일 때 — 임차인 줄 [+관리]→🚨 미납 최종통보 (해지예고)→ 미납액·연체개월·납부기한(오늘+7일) 자동 계산 → 미리보기 확인 → 발송
⚠ 발송 전 확인임대차계약 해지 경고가 담긴 강한 안내입니다. 주택은 2개월분, 상가는 3개월분 이상 연체일 때만 해지를 언급할 수 있습니다 (요건 미달 시 분쟁 소지).
💡 참고알림톡은 편의 안내이며 법적 통지 효력은 내용증명이 확실합니다. 최종통보 후에도 미납이면 아래 📮 내용증명서로 넘어가세요.
4
📮 내용증명서 생성 (알림톡 아님 · 우편 발송) 임차인 줄 · +관리
임차인 줄 [+관리]→📮 내용증명서 생성→ 종류 선택(주택·상가·토지·일반) → 자동 완성된 문서 확인·수정 →🖨 인쇄 3부→ 우체국 발송
💡 자동으로 됩니다미납액·연체개월·계약정보·계좌가 자동 입력되고, 종류에 따라 법조문(주택 민법 §640 · 상가 상임법 §10의8 · 토지 민법 §641)이 자동 전환됩니다. 작성한 문서는 임차인별 목록에 저장되어 다시 열 수 있습니다.
📬 발송 방법인쇄한 3부를 들고 우체국 창구에서 "내용증명으로 보내주세요" → 도달 입증을 위해 배달증명도 함께 신청하세요. 프린터가 없으면 인터넷우체국(epost.go.kr) 전자내용증명으로 발송할 수 있습니다.
5
📢 요청공지 (여러 명 한 번에) 빠른메뉴
빠른메뉴 📢 요청공지→ 건물·호실 선택(호실 전체=건물 전체 발송) →[요청공지 탭] 자유 작성+사진 또는 [알림톡 탭] 승인 정본 → 발송
⚠ 가장 헷갈리는 부분요청공지 탭에서는 '공지유형'을 골라야 알림톡이 나갑니다. 안 고르면 링크만 생성됩니다.